15.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001일
정체성 알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
마음을
공부하는
사람은 사색가다.
사색가는
씨앗을 뿌리는
사람이며 열매를 탐하지는 않는다.
자신이 뿌린 씨앗이
성장해서 열매를 맺으면
그게 무엇인지만 확인할 뿐,
정작 열매는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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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열매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세상에 없는 것들을 만들어
묵묵히 봉사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다만 이렇게 하려면
자신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아야 가능합니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