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022일
얼굴에 새겨진 역사
나이 사십이 면
자기 얼굴에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근심과 불안
원한과 분노로 일그러진
얼굴은 결코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는다.
자주 얼굴을 찡그리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웃음기는 멀어지고
마침내는 얼굴에서 아름다움이 사라져 버린다.
우리가 얼굴을 찡그릴 때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삶의 지도를
표정에 하나하나 새기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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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항상 밝은 마음으로 사는 것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얼굴은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합시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