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116목

by 솔뫼 김종천

마음의 양식


어리석지 않으려면

책을 가까이해야 한다.


책을 먹고, 씹고, 물고,

늘어지면 그 맛을 알 수 있다,


책은 작가의 혼과 지식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살아 있는 보물 창고다.


그의 에너지를 받아

살과 피로 바꾸는 것은 오로지 독자의 역량이다.


책을 곱씹고 그 맛을 음미하여

깊은 감동과 감명의 기쁨을 느껴보라.


삶은 갑자기

환해지고 새롭게 할 일이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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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상대를 망치려는

의도로 글을 쓰는 작가는 없습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글쓴이의 안목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며 그의 방식을 엿보는 것이며 그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책을 가까이하고 늘 읽는 사람은 상상도 못 할 만큼 삶이 풍성해집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다시 사람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