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121화

by 솔뫼 김종천

작은 실천


생각은

아무리 많이 해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는다.


천리 길을 가는 것도

생각만으로는 한 뼘도 줄어들지 않는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사랑하겠다는 생각만으로는

단 한 사람도 사랑할 수 없다.


생각이 말의 잉태로

끝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길 때

세상은 조금씩 서서히 변하기 시작한다.


마더 테레사는

"한 번에 한 사람씩을 안으면

세상 사람 모두를 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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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간 글쓰기도 언젠가는 온 세상이 밝아질 것이라는 기대로 날마다 작은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순간도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오직 이글이 필요한 단 한 사람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 생각의 담을 넘어서는 작은 실천이 모이면 언젠가는 세상이 조금씩 달라질 것이라 믿으면서 말입니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