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205화

by 솔뫼 김종천

삶의 치열함


우리 삶은 오리처럼

물 위에서는 침착해 보인다.


사실 물밑에서

죽어라 발을 휘젓는 것은 모른다.


어느 분야든 전문가는 있다.

그들은 침착해 보이고 여유가 있다.


하지만 그 내면은

물 위의 한가로운 오리들처럼

보이지 않는 치열함이 계속되고 있다.


앞선 사람은

그 수준을 유지하거나

발전시키기 위해 얼마나 더 많이

노력하는지 모른다.


전문가, 대가, 달인이라 불리는

사람일수록 그 노력은 더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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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보이지 않는 치열함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여유가 생기고 침착해집니다. 올 한 해를 정리하는 12월, 스스로 치열함을 돌아볼 일입니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