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208금

by 솔뫼 김종천

해석하기


달랑

한 장 남은

달력을 마주한다.


지나간 한 해, 돌아본 시간이

아쉽고 부족해도 어쩔 수 없다.


지난 것은 기억뿐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세포, 몸, 마음, 생각 모든 것이 바뀌었다.

한 해를 잘 보내는 방법은 ‘좋은 기억’만 남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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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사실적 기억과 심리적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무척 힘든 기억도 심리적으로 좋게 해석하면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됩니다. 삶은 언제나 자기 해석의 결과입니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