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219화
수용하기
억지로 애쓰지 말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자.
삶은 애쓰지 않아도
흐르는 물처럼 저절로 살게 된다.
우리는 스스로의
노력과 수고와 노고 덕분에
뭔가를 이룩하고 성과를 냈다고 착각한다.
우리는 위로 오르거나 아래로
내려가는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본다.
그것이 사는 기준이 되어
더 노력해야 살 수 있다고 자신을 몰아붙인다.
하지만 신의 관점에서는 애를 써도
원래 가야 할 곳으로 그냥 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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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대로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아도 됩니다.
고정 수입이 없어도 굶어 죽는 일은 적습니다.
걱정의 94%는 실제 일어나지 않습니다. 가만히 두면 저절로 제 갈 길로 찾아가는 물처럼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 결국 바다에 도달합니다. 자기 스스로를 믿고 맡겨보세요.
다 잘될 것입니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