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222금
철이 들 때
자기가
죽는다는 걸
인정하는 건 사건이다.
자기 죽음을
받아들이면 진작 멋있게
살아볼 걸 하는 후회가 든다.
과거에 대한 후회는
단순히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정말 철이 없었다'라는 뜻이다.
그것은
늙어서 때늦은
후회로 끝나지 않고 남은 인생을
정말 멋있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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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후회가 적게 살아야 합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삶을 당당히 자기답게 살 때 후회도 반성도 적습니다. 오늘부터 더 멋있게 살면 좋겠습니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