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106토

by 솔뫼 김종천

행복은 도구다


우리는

사는 목적을

행복이라 믿으며 살고 있다.


“왜 사세요?” 하고 물으면

다수의 사람이 “행복하려고”라고 말한다.


이런 인식은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기원전 384년~322년)에 의해 삶의 목적으로 각인된 것이다.


이제는 아니다.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려면

행복해야 하고 견디려면 행복해야 한다.


돈을 많이 벌면, 원하는 것을 이루면,

성공하면, 저절로 행복해질 것이라 믿고 싶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원하는 그 순간으로 가기 위해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에 행복이 필요한 것이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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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미는 왜 열심히 일할까요?

행복하려고? 일해야 하니까?

여왕개미를 위해? 모두 아닙니다.

개미는 살기 위해 일합니다.

살기 위해 일이 필요한 것처럼

인간도 행복한 사람만이 삶을 견딜 수 있습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