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의 실체
두려움은 애착에서 시작된다.
내가 원하는 상황에 애착이 생기면
그것이 무너지는 걸 두려워한다.
이 세상은 끊임없이 변한다.
변하는 상황의 대처 능력을 길러야 한다.
스스로 책임지고 부딪힐 상황에서
도망가는 삶이 습관화되면 나중에
정말 해야 할 때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오늘 할 일을 지금 하지 않고
나중으로 미루어 한꺼번에 하게 되면
힘든 일이 더 많아진다.
옛 어른들이
‘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라고 했다.
일부러 고생을 하라는 뜻이 아니라
젊은 날 실수와 실패를 통해 슬기를
배워야 한다는 의미다.
실제로 문제를 해결해 내는
경험이 쌓일수록 지혜가 생긴다.
성공은 두려움 너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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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본 사람은
도망가지 않고 용기 있게 다가섭니다.
새해는 두려움을 향해 한 걸음 다가서는
도전의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