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109화

by 솔뫼 김종천

작심삼일(作心三日)


새해가

익숙해져 목표와

결심이 희미해질 때다.


‘작심삼일’

우리의 결심은

왜 삼일을 못 갈까?


아무리 굳은 결심도

사흘을 못 가는 습성은

인간의 나약함 때문이다.


단단한 힘은 어디서 올까?

그 힘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한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것들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하나씩 쌓여 나온다.


나약한 자신을 탓하기보다

다시 힘을 모아 극복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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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용기는

그 자체로 보상을 줍니다.

살면서 가장 어렵고 두려운 것을

뚫고 나갈 때 우리는 더 강해집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