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作心三日)
새해가
익숙해져 목표와
결심이 희미해질 때다.
‘작심삼일’
우리의 결심은
왜 삼일을 못 갈까?
아무리 굳은 결심도
사흘을 못 가는 습성은
인간의 나약함 때문이다.
단단한 힘은 어디서 올까?
그 힘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한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것들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하나씩 쌓여 나온다.
나약한 자신을 탓하기보다
다시 힘을 모아 극복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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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용기는
그 자체로 보상을 줍니다.
살면서 가장 어렵고 두려운 것을
뚫고 나갈 때 우리는 더 강해집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