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110수

by 솔뫼 김종천

무지(無知)

아는 것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두려움, 공포, 불안은

바로 무지 때문에 생긴다.


불안의 원인을 모르면

걱정은 늘고 두려움은 커진다.


삶의 본질을 알면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알면 고요하고

모르면 흔들리는 게 삶이다.


모르면 용감하다고?

아니다. 모르면 답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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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모를까요?

무엇을 꼭 알아야 할까요?

무엇을 알아야 자유를 얻을까요?

무지에서 깨어나 해법을 찾을 일입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