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별빛을 따라가라
우리는 책 속에
길이 있다고 믿는다.
실제로 책 속에는 길이 없다.
자신이 바라는
행복과 야망이 사라진 채
오직 책만 읽으면 그 책을 쓴 작가를
먹여 살리거나 한 사람을 추종하는 일에 동참하는 것에 불과하다.
모든 사람은 별이고
또한 별처럼 빛나는 순간이 있다.
자신의 별이 밝게 빛나지 못할 때
남의 별을 보면서 마치 자기가 빛난다고 착각할 때가 있다. 내가 어디에 서 있을 때
가장 나 다 운가를 생각해야 한다.
자기가 있어야 할 곳을
찾지 못하고 세상 주변을
맴도는 사람은 그의 꿈도 조금씩
기억에서 희미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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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자기 스토리와
자기 서사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다른 별이 빛날 때 손뼉 치기보다
자기가 빛나는 별로 살아가야 합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