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328목

by 솔뫼 김종천

자기 별빛을 따라가라


우리는 책 속에

길이 있다고 믿는다.


실제로 책 속에는 길이 없다.

자신이 바라는

행복과 야망이 사라진 채

오직 책만 읽으면 그 책을 쓴 작가를

먹여 살리거나 한 사람을 추종하는 일에 동참하는 것에 불과하다.


모든 사람은 별이고

또한 별처럼 빛나는 순간이 있다.


자신의 별이 밝게 빛나지 못할 때

남의 별을 보면서 마치 자기가 빛난다고 착각할 때가 있다. 내가 어디에 서 있을 때

가장 나 다 운가를 생각해야 한다.


자기가 있어야 할 곳을

찾지 못하고 세상 주변을

맴도는 사람은 그의 꿈도 조금씩

기억에서 희미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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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자기 스토리와

자기 서사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다른 별이 빛날 때 손뼉 치기보다

자기가 빛나는 별로 살아가야 합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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