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403수

by 솔뫼 김종천

미완성의 삶


어차피

삶은 미완성이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결국 미완성을 넘어 완성된다.


씨앗은 아주 작다.

처음에는 미완성처럼 보인다.


우리 삶은 씨앗과도 같다.

내 안에 숨겨진 무궁한 잠재력이

햇살과 바람과 비를 맞으며 매일매일

조금씩 자라나면 완성된 인격체가 된다.


그러므로 여기서

멈추고, 그치지 말자.


미완성을

두려워 말고 끝까지 치열하게

품어내고 견디어 완성의 날을 보자.


그것이 오늘 여기를 사는

우리들의 삶을 대하는 자세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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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멈출 수도,

그칠 수도 없는 것이라면

차라리 인정하고 받아들여 즐기며 가다 보면

온전한 삶이 이루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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