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 삼간의 행복한 선택
20240508수
자기 정체성
자기 존재를
알면 흔들림이 적다.
새는 하늘을 날고
원숭이는 나무를 잘 타며
물고기는 물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다.
그런데
새가 물고기를 부러워하고
물고기가 원숭이를 부러워하고
원숭이가 새를 부러워하는 순간
모든 괴로움은 시작된다.
비교는
자기가 가진 것을
우월하거나 하찮게 보이게 한다.
자기가 가진 것을 인정하고
자기답게 살아야 하는데 비교하는 순간
자신의 가치는 왜곡되고 고뇌가 시작된다.
어떤 경우라도 절대 정체성이 흔들려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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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요?
여기는 어디인가요?
내가 왜 여기에 있는가요?
늘 깨어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고유성을 잃지 않는 사람은 오직 자신이
가진 것을 토대로 묵묵히 자기 길을 걸어갑니다.
미미두단도미
배성공행성아
즐바손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