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여름 유럽4
150808-150819
by
korokoko
Nov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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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파리-런던
난 바르셀로나가 제일 좋았다. 우선 날씨가 쨍쨍하면서도 시원했다. 또 어딜 보든 새로운 곳인 것처럼 볼 게 다양했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너무 맛있었다. 빠에야는 사랑입니다♡
파리는 큰 기대없이 갔는데 첫 날 야경으로 본 에펠탑에 벙쪘다. 너무 예뻐서 진짜 너무 깜짝 놀랬었다. 근데 이동하는 일정을 잘못 짜서 거의 하루 일정이어서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발에 물집 잡히게 걸어다녀서 보고 싶은 곳은 다 보고왔다. 근데 진짜 파리는 에펠탑만 보고 와도 성공한 거다. 갓펠탑...
♡에♡펠♡탑♡
개선문은 진짜 생각보다 진짜 진짜 크다. 사진에 개선문 위에 보이는게 다 사람들이었다.
파리의 샤크레쾨르 대성당, 야바위꾼들이 많대서 엄청 쫄아가지고 올라갔는데 아무일도 없었다. 나는 많이 보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볼게 많진 않았다. 파리로 돌아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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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름 유럽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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