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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onnybonny Oct 19. 2019

30. 너에게II

시바타 도요

쫓아다니며
사랑하던 이를
괴롭히기보다
잊어버리는 용기를
갖는 게 필요해
 
시간이 흐르면
깨닫게 될 거야
 
너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어
아직 네가 깨닫지 못할 뿐이란다
 

#100일프로젝트 #1일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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