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정체

by 시간 끝에서 온 빛

행복, 행복, 행복

행복이 도대체 뭔데? 행복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많다. 행복을 찾아서 가정을 꾸리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행복을 찾아서 음악을 듣고 행복하려하며 행복을 찾아서 친구를 만나고 대화를 나누고 연인을 만든다. 또 행복하려고 재산을 축척한다. 또 누군가는 행복은 작은 곳에 있다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행복이라고 한다. 그런데 진짜로 행복은 과연 그런것일까? 우린 큰 행복은 못누리니까 작은 곳에서 행복을 느껴야하는 운명인걸까


테레사 수녀가 어린 아이들을 사랑스럽게 보고있는 사진을 보면 눈물이 나면서 오랫동안 느껴보지못한 마음속의 작동이 되지않던 곳이 뜨거운 열을 내는 기분이 든다.

그렇다면 선행이 행복이 맞나? 악행은 행복이 아닌가?

행복의 반대는 불행인가? 행복하면서도 불행한게 과연 가당키나 한 일일까? 사랑하는 것이 행복이라면 사랑하는 것은 어떤식으로 하는 걸까? 기부를 하고 봉사활동을 해야하나? 사랑은 도대체 또 뭔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사람은 자신의 정체를 조금도 아니고 모조리 싹다 소름돋을 정도로 다잊어버렸다. 그래서 쫓고있는 대상이 자기 자신인줄은 꿈에도 모르고 꿈속의 연기자로 답이 없는 곳에서 답을 찾으며 방황하고 살아가곤한다.

작가의 이전글무의식적 죄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