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그 아찔함에 대하여

역시 딱 좋아 딱 내 스타일이야

by 시간 끝에서 온 빛

불안했던 마음이 사아악 걷어지고 사르르 녹아내리면서 역시 이건 딱 내 남자다싶고

아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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