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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그 아찔함에 대하여
속이는 것과 속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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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끝에서 온 빛
Mar 11. 2024
은 차이가 없다.
내가 누군가에게 속을 수 있다는 생각은 사실 내가 누군가를 속일 수 있다는 오만에서 나온다.
나는 그 누구도 속일 수가 없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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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끝에서 온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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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을 사람은 읽게되고 못읽는 사람은 못읽겠지요. 인생의 모든 일은 다 결정되어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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