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부처님
by
시간 끝에서 온 빛
Jun 18. 2024
일반인들과 부처님의 차이점을 굳이 말하자면
부처님은 장난감 가지고 노는 곳에 흥미가 다 떨어진 사람이랄까.
그 장난감의 범위가 한정되지않고 모든 것을 장난감으로 보시고서 비실재를 실재로
보지않은거지.
다들 지금도 장난감이 자기 마음대로 안움직여준다고 슬퍼하지않아?
keyword
장난감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간 끝에서 온 빛
직업
에세이스트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을 사람은 읽게되고 못읽는 사람은 못읽겠지요. 인생의 모든 일은 다 결정되어있으니까요.
팔로워
5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재밌음
나는 결국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