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행복 프로젝트 제 2안

몸의 안식은 우리가 원하는 행복이 아니다.

by 시간 끝에서 온 빛

우린 급급해야 몸을 위한 안식을 원한다. 그런데 그래서야 안식을 얻을 수는 없다. 몸의 안식을 원할 때는 안식할 수가 없다. 몸의 안식이 적다고 조급해할 필요도 없다. 그건 진짜 우리가 안식하고 행복하기위한 필수요소에 들어갈 수가 없다.

우린 한계가 없는데 왜 겨우 한계 많은 몸의 안식을 추구하는가? 행복하면 행복할수록 몸의 안식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끼게 된다. 왜냐하면 나는 몸이 아니기때문이다. 나랑 너도 없다. 나랑 너는 몸을 구별하기위해 붙여진 단어다. 내가 몸이 아니라면 이 단어도 불필요하리. 불행하면 불행할수록 몸이 편안한 방향에 대해 모색한다. 우리나라는 참 편리한데 불행하지않은가? 몸의 편안함을 많이 고안해냈고 정신의 편안함에 대해 전혀 노력을 기울이지않은 결과이다. 하지만 고작 몸의 편안함에 만족하려고 한다. 인생의 목표도 다들 보자하면 결국 몸의 편안함이다. 많은 부를 이루는 것은 몸의 편안함을 위해서이다.


정신의 편안함에 대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자.

내 정신이 진정 편안하고 행복할 때 세상이 쉰다.

불행하다고 소문난 한국인이 행복하다면 진짜 세상 다 행복한거다. 하지만 실은 너는 불행하다고 소문나있지도 한국인이 아니기도 하다. 남자도 여자도 아니고 서울에도 경기도에도 인천에도 대구에도 대전에도 부산에도 광주에도 제주도에도 전남전북경남경북충남충북에 있지도 않다.


사람들이 한정적인 목표를 세우는 이유도 내가 고작 작은 몸안에 담긴 작은 영혼이라고 생각해서가 전제이다. 하지만 내 영혼은 몸안에 한정되어있지도 않고 내 고결한 그리고 당신의 고결한 영혼은 몸과는 전혀 상관없는 존재이다. 아무리 못나보이는 사람들 한심한 사람들 악한 사람들 모두가 다 그러하다. 몸은 고작 내가 아니다. 몸은 고작 너가 아니다. 나 자신이라는 인식의 확장이 행복이다. 그런데 나를 고작 몸뚱아리에 한정시키니까 불행한 것이다. 잘못생각할 때가 불행하다. 남을 그저 몸뚱아리에 지나지않다고 여기기에 그게 불행한것이다. 남을 생각하듯아 나를 생각하기때문이다. 그런데 남들은 몸이 절대로 아니고 나도 몸이 절대로 아니다. 그럼 반문할 것이다. 이럼 이렇게 생생하게 보이는 몸은 뭐냐고 남들이 휘황찬란하게 타고나는 차나 회사나 저 타워팰리스는 뭐냐뭐 반문할 것이다. 매일 아침 찾아오는 지옥같은 아침은 뭐냐며 반문할 것이가. 그건 다 환상이다. 심지어 내가 그리고 너가 지어낸 가짜 세상이다. 내가 지어낸 가짜 몸 내가 지어낸 가짜 지구.내가 지어낸 가짜 우주. 그게 가짜면 왜 이렇게 생생하게 지옥처럼 아침이 다가오냐고? 너가 누군데 이렇게 생생하게 지옥같은 세상이 밝아왔을까? 그리고 그것이 가짜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내가 있을까?

그것은 신을 너무도 닮은 너는 신과 같은 권능을 지녀서 이런 세상도 가능하다면 지옥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것을 알기만하면 일은 쉬워진다. 이 세상이 내가 만든 가짜라면 얼마나 대하기가 쉽겠느냐 내가 이 생생한 소설의 등장인물이 아니라 작가라는 것을 깨닫기만한다면 소설은 작가가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이다. 소설이 마음대로 활개를 칠수가 없다.


나는 그저그런 몸이 아니라 신의 권능을 지닌 무한한 존재이다.


그 신의 뜻은 다채롭게 표현되어야하고 그 아름다움을 모두에게 확장시킬 수 있다. 그곳에 한계는 전혀 없다. 그러니 내가 얻을 때 남들도 얻는 것이다. 남이 얻는 것도 내가 얻는 것이다. 이 생각이 깊으면 깊어질수록 행복해진다. 그리고 감사한다. 내 이웃들에게 가족들에게 형제들에게 신에게. 나 자신에게.

남은 없다. 이런 개념은 인간 개개인의 분리된 개체의 몸에 대한 개념이 아니다.

나 자신은 위대한 우리의 하나된 정신이다.

신은 단순한 일원성이지만 그외의 모든 것이 복잡하고 이원성이다. 그리고 당신은 너무도 단순한 진리의 존재이다. 진리는 복잡한 것이 아니라 당신 그 자체이다.


몸을 소중히여기라는 메세지를 주는 세상이지만 나는 진정한 건강을 당신께 선사하고싶다.

몸을 소중히 여기지말기를. 그건 너가 아니니까.


그 말이 비만이 되라거나 산책을 하지말라는 말은 아니니까 하루에 4.8km는 걷고 숨을 싶게 들이 마시기를 추천한다.


정녕 깊은곳에서부터 당신이 건강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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