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한심한 부분이 사랑스럽다.
부족한 부분이 마음놓인다.
한심함과 부족함이 사람을 쉬게 하니까
그것이 사랑아닐까?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을 사람은 읽게되고 못읽는 사람은 못읽겠지요. 인생의 모든 일은 다 결정되어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