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세계에서 일어나는 일과 외부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의 차이가 없음을 안다면 사람들은 내부세계를 잘 돌보겠지이. 하지만 그 둘은 다른거라고 생각하고 분리를 해놓아. 몸과 영혼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고.
몸안에 영혼이 갇혀있다고 생각하잖아요. 사실 아직 저도 그렇습니다아....하지만 그게 틀렸다는 개념이 정확히 이해가 안갔는데 아바타같은건지 영혼이 몸안에 갇혀있는거면 영혼도 몸과 같이 한정적이어야맞는데
그건 또 증말 이상하단말이지예...
나는 무한한 존재이면서 카르마가 조금 있어서 몸을 자꾸 바꿔 입으면서 환생했다고 착각하는 개념이 이론상 납득이 정말 잘가는데 내가 나의 무한함을 숨기기위해 내 몸뿐만아니라 다른 모든 가족친구타인의 몸들과 세계 자체를 창조했다는 개념은 어떠세요? 그리고 영혼은 각각의 특성이 있어보이지만 다 같은 무한한 하나의 통합된 무언가이고 그리고 그 통합된 무언가는 그저 부실하게 통합된 것이 아니라 이원론을 넘어서 비이원론을 넘어서 순수비이원론이라면?
이런 개념을 이해한 사람이
마음속에서 사람을 살인하면 그건 괜찮을까? 를 생각해봅니다. 마음속 살인은 실제로 살인한 것과 같아요. 전 이미 희대의 킬러네요. 그런데 안그런 사람이 단한명도 없어요. 세상에 태어난 사람치고 살인마아닌사람이 없지만 그리고 사실은 이 모든 것은 아무일도 일어난적이 없는 상태죠 왜냐하면 우린 본래 분리된 것처럼보이는 분리되었다고 착각하는
본래 신의 사랑안에서 완벽하게 보호받는 하나인 존재거든요. 뛰어난 선각자들(예수나 부처님같은)은
사람을 볼 때 사람 개개인으로 보지않고 그들 베일 뒤에 있는 완벽한 존재를 보았습니다. 몸을 보지않은거죠.
그렇게 보는 비전을 나도 할 수 있으며
본래 그런 존재인데 우리가 그 무엇에도 만족할 수 없는 특성을 지닌 이유는 우린 무한해서 무한한 것 외에는 만족할 수 없는거에요! 하지만 한정적인거에 희귀한 것에 자꾸 끌리고 남을 남어서고 싶어하고 분리하면서 나를 특별한 존재로 분리시켜놓고싶어하죠.
사람은 자신의 행복함을 망치는 선택을 그 누구도 하지않습니다만 정녕 그러고 있음을 보지못한다면 행복을 망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게 많은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