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물리적으로 죽지않아도 죽을 수 있다는 내 번뇌와 사람이 심장이 멈췄다고 해서 그 사람이 죽은게 아니라는 두 마음 중 어떤게 진실일지 결정하는 것도 결국 나였다. 그 둘은 갈등할 수 없기때문이다.
죽음은 환상이었으며 생명만이 있었다.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을 사람은 읽게되고 못읽는 사람은 못읽겠지요. 인생의 모든 일은 다 결정되어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