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한다.

by 시간 끝에서 온 빛

인간은 하루아침이 아니라 손뼉치는 찰나에 완전히 바뀐다.


그 방법은 인간의 각오인데 각오는 부드럽게 하는게 아니다. 어떤 부유한 이는 평소에는 부드럽지만 각오를 할때는 부드럽게 하지않는다. 죽을 힘을 다해서 각오를 하는거다. 평소에는 부드럽게 지내더라도 당신, 각오할 때는 죽을 힘으로 각오하시오.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겠다.

만나는 모든 사람을 박장대소 시키겠다.

가장 아름다워지겠다.

자기만큼 행복한 사람은 세상에 없게 하겠다.

내 주변을 모두 행복하게 만들겠다.

화목한 가정을 만들겠다.

이 모든 것은 부드러운 결정이 아니다.

죽을 각오를 다해서 내린 결단이다.


어물쩡 어물쩡 거리지말고 그래 거기 바로 너.


죽을 각오를 다짐했다면? 그 다음엔 쉬어도 좋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무죄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