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나는 많은 것을 원했는데 더 많은 것을 원한다고 해야하나 그 이상의 것을 원했던 것 같다.
그리고 모든 것을 원한다는 판단이 섰고 내가 그 모든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과정에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