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태어나고 느낀 점

by 시간 끝에서 온 빛

너무 귀여운 생명이 태어났다.

오빠랑 너무 똑같이 생겼는데 오빠는 남매라 안귀엽지만 조카는 예수가 태어난 것처럼 빛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그리고 느낀 점은 이렇게 빛을 품고 태어난 조카처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모든 가족들 품에서 사랑받고 귀하게 대접받아야한다는 점이다.

내가 누구 하나라도 정당하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미워한다면 저 조카가 미움받아도된다고 타협하는 것이다.

조카가 천국에서 사는 것만 같은 그런 일만 일어나기를 바라기때문에 나는 세상 모든 사람들을 우리조카 처럼 빛나고 귀하고 사랑스럽고 예쁘게 여길 것이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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