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하는 큰 행사인데 작년에도 못 갔고... 재작년에도 못 갔고...
계속 바빠서 못 갔다가 이번에 드디어 갔습니다.
결론부터 너무 멋지네요. 시간이 너무 짧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람 진짜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