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워크숍, 왜 사장님은

'강사의 입'을 빌려 말하고 싶어 할까?

by 김주연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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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직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파트너, 김주연 박사입니다.

최근 한 기업의 임원 워크숍을 앞두고 정상범 소장님과 함께 나눈

'리더십 교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교육 담당자분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보셨을

"진짜 써먹을 수 있는 리더십 교육"에 대한 실전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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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원 워크숍, CEO가 참석하지 않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워크숍 기획 단계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는

"대표이사님이 참석하셔야 할까요?"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CEO께서는 과감히 '불참'을 선언하셨습니다.

이유는 명확합니다. 리더들이 눈치 보지 않고 '난상토론'을 통해

현장의 진짜 이슈를 끄집어내길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사장님이 차마 직접 하기 어려운 쓴소리를 강사의 입을 빌려 전달하고,

리더들이 스스로 대안을 찾게 만드는 '정교한 설계'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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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더의 1cm 움직임이 조직에는 요동이 됩니다

영상 속에서 제가 강조한 부분은 리더의 '통합적 관점'입니다.

자기 부서의 이익만 챙기는 '제로섬 게임'은 결국 조직 전체에

'네거티브 썸'을 가져옵니다. 리더의 의사결정 하나가 실무 구성원들에게는

엄청난 고통이 될 수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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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간 관리자에게도 '비즈니스 마인드'가 필요한 이유

요즘 교육 트렌드 중 하나는 팀장급, 혹은 그 이하의 중간 관리자들에게도

전략적 비즈니스 관점을 요구한다는 점입니다. 실무 전문성은 뛰어나지만,

자신이 하는 일이 전체 비즈니스 밸류 체인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연결하는

'시야'를 넓혀주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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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와 협업하는 스마트한 워크숍

강의장에서 지식만 전달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저는 워크숍 현장에서

학습자들이 도출한 결과물을 스마트폰과 AI를 활용해 즉석에서 검증해보는

시도를 합니다. AI의 답변과 우리의 생각을 비교하며 인사이트의 폭을 넓히는

과정은 학습자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https://youtu.be/Q39eAw9hloU?si=442g3y9bSrVhYzje


"이거 진짜 현업에서 써먹을 수 있나요?"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조직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실무의 맥을 잡아주는

리더십 파트너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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