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곳을 우리는>
빛을 내는 작품
by
요나
Mar 24. 2020
<어두운 곳을 우리는>
-
캄캄한 밤 같은 저에게는
빛이 필요합니다
-
빛은 어두울수록 밝게 빛나죠
-
나의 이름은
그래서 어두울 필요가 있습니다
빛을 내는 작품들을 위해.
-
darker_street
인스타그램: @darker_street
요나 작가
https://www.instagram.com/darker_street/
keyword
글
그림
시
작가의 이전글
<3월 1일>
<소멸>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