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곳을 우리는>

빛을 내는 작품

by 요나

<어두운 곳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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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밤 같은 저에게는
빛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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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어두울수록 밝게 빛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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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은
그래서 어두울 필요가 있습니다
빛을 내는 작품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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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er_street

인스타그램: @darker_street

요나 작가


https://www.instagram.com/darker_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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