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나의 세포들에게

키보드. 기리보이.

by 김병섭

https://youtu.be/nY_uTgPz4sc



제가 소개할 대중가요는 기리보이 – 키보드 라는 곡입니다. 먼저 이 노래를 작곡가인 기리보이는 남녀간에 사랑 노래를 많이 작곡하는 래퍼 및 프로듀서입니다. 키보드 라는 노래는 헤어진 애인을 그리워 하고 슬퍼하는 노래 같다.


1. “취한 나의 세포들은 나의 술 친구고 이 가사는 의인법이 들어갔습니다. 이 가사가 의인법인 이유는 사람이 아닌 것을 사람처럼 비유하는 것이 의인법인데 이 가사에는 취한 나의 세포들은 술 친구고는 쉬한 세포들이 사람처럼 비유되어 나의 술 친구가 되었다는 의미가 담겨 의인법이 들어간 걸 알 수 있습니다. 이 가사에 의미는 헤어진 애인을 잊지 못해서 슬픔에 잠겨서 술을 마시는데 취한 나의 세포들이 나의 친구라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 상황을 예로 들면 영화나 드라마 등 사람들은 이별하거나 정말 슬픈 일을 겪었을 때 혼자 술을 마시거나 혼자 생각에 잠겨서 바다나 강, 공원 같은 장소에 가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때 정말 힘들어서 술을 마시고 옆에 있는 물건이나 애완동물에게 혼자 말을 걸거나 혼잣말을 하곤 합니다. 이처럼 정말 힘들거나 의지하고 싶을 때 옆에 있는 무언가 라도 붙들고 자신에 감정이나 고민을 털어놓곤 합니다. 저도 예전에 이별을 겪었을 때 정말 힘들었고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 집에서 20분 근처에 있는 바다에 혼자 가서 생각하곤 했습니다. 아직 미성년자라서 술을 마시지 못하지만 그때 저는 너무 생각이 많아서 옆에 있는 무언가 돌멩이라도 제 얘기를 들어줬으면 좋겠고 의지하고 싶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노래에서는 자신의 슬픔과 힘듦을 한 나의 세포들에게 의지하고 싶었던 거 같습니다.


2. 9 0처럼 그저 괄호 안에 묶인 그냥 컴퓨터 화면 속 테이터일 뿐 이 가사는 직유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이 가사가 직유 법인 이유는 –같이, -처럼 등을 사용하는 비유로 9 0처럼이라고 비유하였기 때문입니다.

이 가사에 의미는 9 0은 키보드 자판을 보면 (, )인데 9와 0은 괄호를 표현하여 자신과 전 연인과 과거에 묶여 컴퓨터 속 데이터에 저장되어 있다는 의미로 아직 자신은 전 연인과 함께했던 추억과 그 시절에 잠겨 묶여있다는 의미 같습니다


이 가사를 듣고 공감을 하였습니다. 예전에 이 가사 인물과 같이 연인과 이별을 경험하였을 때 정말 슬프고 힘들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연인과 갔었던 곳을 혼자 지나가거나 그곳을 가게 되면 그때 그 추억이 떠올라서 생각에 잠기게 되었고 연인과 있었던 시절이 떠오르지만 혼자라는 것을 알았을 때 가장 힘들었습니다. 이처럼 가사는 자신은 아직 전 애인을 잊지 못하고 그 시절 추억에 잠겨 묶여있는 것 같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거 같습니다.


문학감상분석.

명장면/명대사 ” 너는 날 대체 어떤 형태로 입력되어 있는지 궁금해 “ 이 가사가 가장 인상 깊고 이 노래에 명가사 같다. 그 이유는 이 노래는 헤어진 전 연인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며 술도 마시고 슬픔에 잠겨 있는데 컴튜터 키보드를 비유하여 헤어진 전 연인이 자신을 어떤 식으로 기억하고 있는지를 컴퓨터로 비유하여 자신을 어떤 형태로 입력ㄷ히어 있는지 궁금해 하는 것 같다.


데자뷰 나는 노래와 관련한 비슷한 경험은 나는 성격상 눈치를 많이 보고 남에게 나의 보여지는 이지미를 많이 신경쓰는 편인데 그래서 연락을 할 때 갑자기 연락이 안되거나 그러면 내가 무슨 실수라도 했나 신경이 쓰이는 편이고 사람들에게 밉보이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리고 인간관계를 많이 신경쓰는 편이라서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주는 거 같고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거 같다. 이처럼 나도 사람들에게 나의 모습이 어떤 형태로 기억하고 있는지 신경쓰는 것과 비슷한 거 같다.


누구냐, 넌? 나는 이 작사가, 작곡가인 기리보이는 많은 앨범도 내고 음악활동을 하는 래퍼와 프로듀서 일을 하고 있다. 내가 기리보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기리보이 찌질한 노래로 유명한데 사랑 노래를 많이 내는 가수고 키보드 말고도 우리서로사랑하지는말자, 호구, 이혼서류, 제설 등 다 사랑노래나 헤어진 애인을 그리워하는 노래가 많다. 이 노래를 듣다보면 공감되는 가사도 많고 마음이 뭉글해지는 노래가 많은 거 같다. 내가 기리보이의 노래를 듣게 된 계기는 친구가 나에게 추천해줘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듣다보면 내가 예전에 애인과 헤어지고 들었던 감정과 그때 힘들었던 상황들이 공감이 되는 노래들이 많았고 그래서 노래 뿐만 아니라 가수인 기리보이에게도 관심이 가서 노래도 좋아하지만 기리보이도 좋아하게 되었던 거 같다.


4. 나에게: 나는 이 노래를 헤어진 애인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 이유는 이 노래를 헤어진 애인을 잊지 못학 슬퍼하는 상황인데 이 노래를 추천해주면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공감을 하며 힘듦을 이겨냈으면 하기에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과거에 빠져서 힘들어 하지 말고 과거에 슬픔에서 빠져나와 활기차고 생기있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지하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