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현실적인 10억대 자산가 특징

신혼부부의 첫 집. 이 결정이 이렇게 큰 차이를 만들 줄이야

by 사당살이
KakaoTalk_Photo_2026-02-13-13-30-17 001.jpeg 30대 후반 현실적인 10억대 자산가 특징

곧 마흔 줄을 앞두고 있는 30대 후반의 맞벌이 부부 입장에서요.

주변에 10억대 자산가들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바로 자산의 대부분을 부동산이 차지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아파트 (자가) 였다는 것입니다.


결혼을 빨리하고 처음 집을 빠르게 마련한 부부일수록 시세차익에 따른 자산 규모가 크다는 특징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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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의 기사인데 요 기사 기억나실까요?

굉장히 임팩트 있는 기사였던 거 같아요.


현시점에서도 꾸준히 이 패턴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대출을 받아서 아파트를 구매하면요. 신혼부부가 자연히 아끼고 절약하게 살게 됩니다.

그리고 지내다 보면 아파트값이 상승해 있죠. 반면 대출은 점점 줄어들고요.


또한 화폐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대출 금액의 상대적 가치 또한 떨어집니다.

요것도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에요.


레버리지와 자산 상승의 경험을 통해 상급지로의 이동도 훨씬 수월해집니다.


반면 전세의 선택을 한 경우에는요.

(전세금도 적지 않아요) 전세금 대출을 갚아 나가면서요.

몇 년 뒤 전세금이 더 오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특히나 신축 전세를 살았다 하면 그 이후에는 필연적으로 더 나은 집으로 이사 갈 수가 없어서 삶의 질이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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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Photo_2026-02-13-13-30-19 009.jpeg 사당살이툰 글: 남편, 그림: 아내

이게 현재 30대 후반 10억 자산가의 성공 방정식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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