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가진 코끼리는지치지 않는다' 저자 김기홍의 명상
'배려의 세 가지 조건'
첫째, ‘스스로를 위한 배려’ 솔직하라!
둘째, ‘너와 나를 위한 배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라!
셋째, ‘모두를 위한 배려’ 통찰력을 가져라!
- '한상복'의 <배려> 중에서
어느덧 추석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거나.
사정의 여의치않아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났거나..전화통화로 안부를 물었을겁니다..
혹은..여행으로 심신의 피로도 풀고. 사색을 즐긴분들도 있을거고요..
저 또한 친척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그중 저에게 가족. 개인의 일상사에 대하여 좋은 소식을 전해준 분들이 있는가하면..
이런저런 갈등관계. 감정적 상황으로 울분에 찬 이야기를 이야기하는분도 만났습니다..
문득..살아가면서 인간관계가 참 중요하고..복잡다양한 사회에서 상대방과 부딪치지 않고 살아가는게 쉽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사회인 가정에서 부터 가족간의 갈등관계를 비롯하여.
직장 등 속해있는 사회 구성원들과의 이해관계. 실리관계로 반목과 시기. 갈등관계가 일어나는데..
그럴때마다 어떻게 그 상황을 모면하고 헤쳐나가야할지 알면서도 대응하기가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나 자신을 제데로 알고..타인에 대한 배려..그리고..전체 구성원들에 대한 배려심을 가진다면..어느정도 자신의 것을 내려놓을수 있지 않겠나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페친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나 자신을 위한 배려를 하고,
상대를 위한 배려, 모두를 위한 배려를 함으로써 더 밝고 활기찬 사회를 만들어 가는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