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견과 관용

'꿈을 가진 코끼리는지치지 않는다 '저자 김기홍의 명상

by 코끼리 작가


- 어느날 학교에서 실시한 IQ테스트 검사에서 담임선생님은 학생의 IQ가 73이라고..학적부에 기재하였습니다.


우연히 같은반 학생이 그학생의 IQ가 기재된 학적부를 보게되고,

학생들에게 떠들고 다니는데..


결국 그학생은 같은반 학생들의 '저능아. 머저리!'라며, 놀림감이 되었고..

학생은 학교를 떠나게 됩니다.


청년이 되어서도 그는 아버지가 일하는 정비소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약간의 돈을 벌면서 지냈고,

그 누구에게도 그는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그학생의 담임이었던 선생님이 당시 IQ테스트 결과 용지를 보게 되었는데..


성인이 된 그학생의 실제 IQ가 73이 아니고 173이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그선생님은 자신의 실수(173을 73으로 오인)로 그학생이 온갖 비난을 감수하고, 학교를 떠나야했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괴로와하다가,


수소문끝에 그 제자를 만나. ' 자네는 IQ가 73이 아니었고..173이었다며. 천재인 자네가 17년동안 바보로 살았을것을 생각하니 너무도 마음이 아프다'며, 안타까워하며. 사죄했다합니다.


그학생은 인구대비 상위2%의 IQ를 가진 사람들만 가입할수 있는 '국제멘사협회 빅터 로저스 회장'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페친여러분!

우리는 살아가면서..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주변의 사람들에게 '낙인', '선입견'을 주는 행동은 않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상대방에 대한 '낙인', '선입관'이 타인에게는 지울수없는 상처가 될수 있습니다.


무책임한 '낙인', '선입견'이 아닌..'포용'과 '관용'으로 이끄는 아름다운 인간관계가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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