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가진 코끼리는지치지 않는다 ' 저자 김기홍의 명상
우리들 마음 속에 만 있는 '그래도'란 섬은 이어도 만큼 신비한 섬 입니다.
미칠듯이 괴로울때...한없이 슬플 때...증오와 좌절이 온몸을 휘감을 때...비로소 마음 한 구석에서 조용히 빛을 내며 나타나는 섬...그게바로 '그래도' 입니다.
섬 곳곳에는
'그래도 너는 멋진 사람이야'
'그래도 너는 건강하잖니?'
'그래도 너에겐 가족과 친구들이 있잖아'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하단다' 와 같은 격문들이 나붙어 있습니다.
그래도는 다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게 하는 용서와 위로의 섬 입니다.
여러분의 그래도 는 잘 있습니까?
그래도 당신은 ......
오늘도 페친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그래도'를 지키는 행복한 날 되시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