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러운 봄에도, 내 마음의 날씨는 내가 정한다”

매일 긍정의 한 줄 365 -내 마음의 날씨는 내 것

by 너라서러키야 혜랑




봄인가 했더니 우박이,

꽃이 피나 했더니 비가,

곱게 단장한 봄처녀를 시샘하듯

여름 같은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세상 변덕스러움에도

마음에 날씨는

오늘,


내가 정한다.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365 – Day 19』

“밖이 흐려도, 내 마음은 맑음으로 바꿀 수 있다.”




✅ 마음 리벨런싱 코멘트


바깥 날씨는 바꿀 수 없어도,

마음에 날씨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흐림도, 맑음도,

당신이 빚어내는 도자기

그 하루는 충분히 빛이 납니다.




#내면의날씨 #변덕스러운봄 #자존감글귀 #긍정의한줄365 #감정다스리기 #오늘의선택 #마음의주인 #흐림속맑음 #감성카드뉴스 #일상리벨런싱 #해피맘혜랑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