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와 베리의 티키타카 연애생활툰
연인과의 관계가 오래될수록 서로에게 편안해지는 장점이 있지만
예전과 다르게 조심해야 할 부분에서 종종 실수를 하곤 합니다.
김창옥 님의 「모국어가 예쁜 남자」에 대한 강의를 인상 깊게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나는 베리에게 모국어가 예쁜 남자가 될게!"라고 했지만
4년이 지난 지금은 그게 개소리였던 게 되어버렸네요.
앞으로는 정말로 짜증 섞인 말이 아닌
베리를 존중하는 대화를 해야겠습니다.
(이게 또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