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결국엔 그날이 오겠죠
영원할 것만 같던 일상들이
마음속 별이 되는 날
그깟 작은 동물 하나로 왜 이리
슬퍼하냐는 사람들도 있겠죠
하지만 나는 당신을 정말 이해해요
그 작은 동물이 당신의 우주에
얼마나 반짝이고 따스한 별이었는지
아파하고 자책하고
힘들어하는 당신이
위로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노묘와 아픈 고양이를 둔
집사님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싶은 그림과 글입니다.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았습니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