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원하는 색깔로 다 채워줄 수 있어
DPR Live - Jasmine의 첫 번째 벌스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한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가득한 허세. 그리고 곡 전체의 흐름인 화학적 비유와 은유도 빼먹지 않고 녹여낸 것이 참 재미있다.
사랑에 빠졌을 때, 혹은 그 반대일 때. 어느 상황 언제 들어도 현재에 내 감정선에 맞춰져 들리기에 사랑하는 곡이다.
웃고 싶을 때는 웃음이, 울고 싶을 때는 눈물이 나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