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 me some love forever,ever

이센스와 식케이의 틈

by 성주원


이센스: 야 하나 얘기해도 돼? 어 내가 흔들릴 때에 이 노래를 듣고 씨X 마음이 존나 뚫려 버렸어. 민식이(식케이본명) 10년 전에도 똑같았는데 야 내가 못 됐었다 알지?

식케이: 사랑해요, 형.

- 10년 전 일의 자초지종은 모르지만 혐오, 빈부, 구분, 기준의 명암을 극도로 나누는 요즘 사회에서 공개적인 리스펙과 용서, 사랑을 표현하는 것에 큰 감명을 받았다.

심히 쿨한척을 하고 살 필요 없다. 부딪치고 싸우고 치열하게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서로 섞여 있을텐데. 비교는 그 이후의 문제.


작은 일들은 연민으로 넘겨버리자. 음악의 힘.


Give me some love foreve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