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0005 사무엘상 10:17-27
“그러므로 그들이 또 여호와께 묻되 그 사람이 여기 왔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그가 짐보따리들 사이에 숨었느니라 하셨더라” (삼상 10:22)
짐보따리들
사이에
숨어 있었던 사울을
사람들이 찾아 내
왕으로 삼았습니다.
드러난 상처는
상처가 아닙니다.
감추고
숨길수록
상처만 깊어지고 문제는
더 꼬입니다.
모든 것을
말할 필요는 없지만
진실을 말해야
할 때는
정직하게 말하면 됩니다.
싫다고
말해도 됩니다.
숨기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