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고 말하고 말했으면 지킵니다.

MT0012 사무엘상 14:36-52

by 김진호

“사울이 이르되 요나단아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내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삼상 14:44)


아들이라도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던 사울은

막상 아들이 뽑히자

백성들을 의지해

말을 바꿉니다.


자기 아들이라고

그렇게 말을 바꾸면

비록 왕이라 할 지라도

누가

사울의 말을 지지하고 믿겠습니까?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일 수록

말의 무게가

그 책임민큼입니다. 아니 사실은 그보다

휠씬 더 무겁습니다.


가장이나 부모로써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들도

겉으로는

믿는 척 해 줄지 몰라도

무의식적으로 믿지 않습니다.


먼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고 한 말이나 행동은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정직이고 인내이며

성실입니다.


생각히고 말하고 말했으면 지킵니다.



월, 화, 수, 목, 금 연재
이전 11화가정부터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