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0014 사무엘상 15:24-35
“사무엘이 가려고 돌아설 때에 사울이 그의 겉옷자락을 붙잡으매 찢어진지라” (삼상 15:27)
위기를 감지한 사울이
사무엘에게 매달려 보지만
이미
지나가 버렸습니다.
울부짖고
붙잡으며 매어 달려 봐도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잡아야 할 때는 잡고
놓아야 할 때
놓을 줄 알아야 합니다.
잡고 있으면서
놓을 수는 없습니다.
한 번 놓은 것은
생각에서까지 놓아야 합니다.
기회는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