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먹기 달렸습니다.

MT0026 사무엘상 25:36-44

by 김진호

“아침에 나발이 포도주에서 깬 후에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 일을 말하매 그가 낙담하여 몸이 돌과 같이 되었더니” (삼상 25:37)


즐거운 마음으로

잔치를 열었던 나발이

낙심하였을 때에는

몸이 돌과 같이 되었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잔치가 될 수도 있고

몸이 돌과 같이

굳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몸은

마음을 따라갑니다.


여건이나 환경도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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