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를 차려보자 (중간설명)

입지는 왜 중요할까

by klk jihye

앞 이야기에서 마주보는 두 동네카페 이야기를 짧게했다

그 뒤 이야기를 이어하기전 필요한 중요설명이있다

이 글시리즈를 쓰면서 많이 나올예정이다


카페의 분류


개인카페(1유형). 동네의 많이보이는 유형의 카페이며

메뉴구성은 커피, 논커피, 음료,티등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도있지만 대부분 납품받아서 바로사용한다

보통의 주민들이 많이 애용한다


개인카페(2유형). 디저트 혹은 음료의 중점을 보이지만 중점이외의 메뉴 구성이 약하다

하지만 본인의 확고한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고정고객층을 가진다


프렌차이즈. 이건 다 아시니까 넘어가겠다


대형카페. 이건 개인카페(2유형)에서 파생되서 음료, 디저트 둘다 강화하고 교외에서 평수를 대형화해서 만드는버전으로 많은 자금력이 들어간다

여기서는 아주뒤에 설명하겠다.

에초에 대형카페를 차릴정도면 이걸 볼께 아니라

전문 컨설팅업체에 맡길꺼다

여기서 내가 쓸 글을 개인카페 (1,2 유형)이다

가장 많고 가장 본인의 자유를 드러낼수있고 가장 많은 실수가 나온다

짧게 쓴 두가지 이야기에서도 벌써 많은 실수를 찾았고

(심지어 몇가지는 적지못했다)

뒤에 설명하겠지만 유형의 분류가 명확해보이지만 사실 아차하는순간 가게가

이 두 유형을 왔다갔다 하기때문에 운영하는동ㅇ안에도 주의를 가져야된다


추가로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일부 카페에서 손님용 테이블 한편에 사장이나 직원의 짐을 쭉 놔두고

개인작업실로 사용하는경우가있다

사장혹은 직원입장에서는

"내가 내점포에서 있는건데 뭐가문제야?"싶을수있지만 가능하다면

주방한쪽으로 공간을 하거나 따로 가볍게 파티션이라도 해서 안보이게 가려야된다고 생각한다

자세한 이유는 인테리어 편에서 쓰겠다.

간단히 설명하면

내가 어느 카페갔는데 직원의 짐이 손님텡블 한쪽에 있다는 장면을 상상해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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