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움에 대한 확언
나는 들어온 돈을 감사로 맞이하고 보낸다.
돈은 잡아두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흐르게 하는 과정 속에서 의미를 가집니다.
월급, 용돈, 예상치 못한 수입이 들어왔을 때
“이 정도로는 부족해”라고 느끼면
풍요는 더 멀어집니다.
반대로 “이만큼 들어와서 고맙다”라고 감사할 때,
그 돈은 심리적으로
나를 지지하는 자원이 됩니다.
지출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을 보낼 때 아까움만 남기면
‘손실 경험’이 되고,
“이 지출 덕분에 내가 편안하게 지낸다”라고
바라보면 ‘풍요의 증거’가 됩니다.
돈은 들어오고 나가는 양쪽에서
모두 풍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