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나는 들어온 돈을 감사로
맞이하고 보낸다."

풍요로움에 대한 확언

by 김민준
나는 들어온 돈을 감사로 맞이하고 보낸다.



돈은 잡아두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흐르게 하는 과정 속에서 의미를 가집니다.


월급, 용돈, 예상치 못한 수입이 들어왔을 때

“이 정도로는 부족해”라고 느끼면

풍요는 더 멀어집니다.


반대로 “이만큼 들어와서 고맙다”라고 감사할 때,

그 돈은 심리적으로

나를 지지하는 자원이 됩니다.


지출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을 보낼 때 아까움만 남기면

‘손실 경험’이 되고,

“이 지출 덕분에 내가 편안하게 지낸다”라고

바라보면 ‘풍요의 증거’가 됩니다.


돈은 들어오고 나가는 양쪽에서

모두 풍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이전글#.7 "나는 오늘 불필요한 긴장을 내려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