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나는 나를 비판 대신
호기심으로 바라본다."

자기객관화에 대한 확언

by 김민준
나는 나를 비판 대신 호기심으로 바라본다.



자기객관화는 스스로를 냉정히

비판하는 게 아니라,

연구하듯이 관찰하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나는 왜 이렇게 게으를까?”라는

질문은 나를 옭아매지만,

“나는 언제 게으름을 많이 느끼지?”라고

물으면 패턴이 보입니다.


비판은 마음을 닫히게 하지만,

호기심은 마음을 열게 합니다.


나를 대상으로 호기심을 유지하면,

감정과 습관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고,

그때 비로소 변화가 가능해집니다.


객관화는 나를 벌주는 게 아니라,

나를 탐구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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