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1.수요일
감사
by
덩이
Dec 21. 2022
오늘도
감사한 하루다.
우리가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가족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한다.
이웃과 친구들의 사랑과 우정에 감사한다.
박이 주렁주렁
집에 돌아와 감사한 마음을 안고 집 앞에 조금 남아있던 눈을 치웠다.
다들 눈길 무사히.
keyword
감사
사랑
우리
매거진의 이전글
2022.12.20.화요일
2022.12.22.목요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