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5.30.화요일
고양이 엄마가 된 여동생
좋다왜인지 매년 헷갈린다.
여동생의 생일이 30인지 31일인지.
여동생의 생일이 헷갈린다-는 기억이 머릿속에 자리 잡아서인가?
뜨겁다여동생은 얼마 전부터 아기고양이를 키우느라 정신이 없다고 한다. 마치 아기를 다시 키우는 기분이라고.
아름다운 구도동물을 만지지도 못하던 애가 고양이를 키우게 되다니 상상도 못 했던 일이다.
조카들은 말할 것도 없고 여동생도 고양이에게 폭 빠진 것 같다. 참 신기하다. 여동생은 이제 고양이 엄마가 되었다.
생일 축하해!여동생의 생일은 30일이다. 내년부터는 절대 헷갈리지 않을 거다.